세계 첫 안정적 태양전지 개발..성균관대 박남규 교수 '랭크상'

입력 2021. 9. 29.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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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성균관대는 2012년 세계 최초로 안정적인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개발한 박남규 화학공학과 교수(사진)가 2022년 광전자공학 분야 랭크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석상일 유니스트 에너지화학공학과 교수도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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