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최여진 "박선영과 같은 편 원해, 호적을 파서라도.."
신소원 2021. 9. 29. 21:23
올스타전 팀 결정
신봉선 "예상 못 했다"
박선영 등장에 '환호'
'골 때리는 그녀들' / 사진 = SBS 영상 캡처
신봉선 "예상 못 했다"
박선영 등장에 '환호'
[텐아시아=신소원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 최여진이 박선영과 팀을 원했고, 바람이 이뤄졌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는 올스타전 레드 팀과 블루 팀 멤버가 공개됐다.
오나미, 신효범, 이현이, 사오리 등 멤버들이 속속 들어온 가운데, 액셔니스타 멤버였던 최여진이 등장했다.
이수근은 "같은 편이 됐으면, 하는 선수가 있냐"라고 물었고 최여진은 "당연히 박선영 언니다. 호적을 파서라도 그 언니 밑으로 들어가고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봉선은 "올스타전에 뽑힐 거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선영은 블루팀에 입성해 최여진과 같은 팀이 됐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퀴즈' 라미 말렉 "헬로 자기님" 깜짝 등장 | 텐아시아
- [서예진의 핫FM] '컬투쇼' 이미주, 유재석이 알아본 예능 원석 | 텐아시아
- 얼큰 명태알 전골, 산란 직전의 알만 써서 신선하고 고소한 맛('2TV 생생정보') | 텐아시아
- 이지애 "동기 전현무·오정연·최송현, 내가 가장 술 잘 마셔" ('대한외국인') | 텐아시아
- 쇠창살 바비큐, 참나무 직화로 구워내 겉바속촉('생방송 투데이')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