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뉴스' "브레이브걸스 2021 상반기 광고 수익 약 15억원"

윤상근 기자 2021. 9. 2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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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TMI뉴스'가 2021년 상반기 역주행으로 주목을 받은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광고 수익을 예측했다.

'TMI뉴스'는 11위로 브레이브걸스를 꼽으며 "2021년 7월 기준 브레이브걸스가 찍은 광고 개수는 무려 30개에 달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정확한 광고 모델료는 알려진 바 없지만 신인 걸그룹의 경우 5000만원까지 책정된다는 기준으로 단순 계산해보면 브레이브걸스의 2021년 상반기 추정 광고 수익은 무려 약 15억원에 이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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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엠넷 'TMI뉴스' 방송화면

엠넷 'TMI뉴스'가 2021년 상반기 역주행으로 주목을 받은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광고 수익을 예측했다.

'TMI뉴스'는 29일 방송에서 '스타의 2021년 상반기 수익 BEST11'을 발표했다.

'TMI뉴스'는 11위로 브레이브걸스를 꼽으며 "2021년 7월 기준 브레이브걸스가 찍은 광고 개수는 무려 30개에 달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정확한 광고 모델료는 알려진 바 없지만 신인 걸그룹의 경우 5000만원까지 책정된다는 기준으로 단순 계산해보면 브레이브걸스의 2021년 상반기 추정 광고 수익은 무려 약 15억원에 이른다"라고 전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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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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