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특위 구성해 연말까지 '언론중재법' 추가 논의
보도국 2021. 9. 29. 20:58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를 놓고 협상을 이어온 여야가 본회의 상정을 미루고 특위를 구성해 추가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국민의힘 김기현 원내대표는 여야 9명씩 18명이 참여하는 '언론미디어 제도 개선 특위'를 꾸려 올해 12월 31일까지 운영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특위에서는 쟁점이 됐던 언론중재법 개정안과 함께 정보통신망법과 방송법 등 언론 제도 개선 전반에 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란도 '친미' 마두로 모델?…트럼프, 출구전략은
- 3천만원 드론에 60억 써야…이란 소모전 통할까
- 'D-100 월드컵'…캡틴 손흥민 선봉, '황급 조합' 멕시코 출격
- "지금이 급매 살 때?"…매도·매수자 눈치보기
- "미사일 파편 튀고 불"…호르무즈 인근 선박 30여척 대피
- 日다카이치, 자신 이름 본뜬 가상화폐에 "승인한 적 없어"
- 벌써 작년의 ⅓…'왕사남' 무대 영월 청령포·장릉에 구름 인파
- 약한 라니냐 완화…올봄 '중립' 상태 전환될 듯
- 트럼프 목에 붉은 반점…백악관 "피부 연고 탓"
- 앉아달라는데…버스 운전기사에게 주먹질한 60대 음주 승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