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득남' 배윤정, 아들+반려견 육아까지 '힘들어도 행복' "항상 이 시간 우리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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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배윤정이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윤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항상 이 시간 우리 셋 모습♥"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반려견과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의 품이 편안한 듯 잠이 든 아들과 배윤정 곁에 있는 반려견까지,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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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아들과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배윤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항상 이 시간 우리 셋 모습♥"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반려견과 집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기띠로 아들을 안고 있는 배윤정. 엄마의 품이 편안한 듯 잠이 든 아들과 배윤정 곁에 있는 반려견까지, 사랑스러운 가족의 모습이다.
여유 가득한 일상 속 배윤정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0살 연하 축구선수 출신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지난 6월 득남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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