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예술의전당 신임 이사장

디지털뉴스부 입력 2021. 9. 29. 19: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9일 예술의전당 이사장에 박용만 두산경영연구원 회장을 임명했다.

두산그룹 회장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지낸 박용만 신임 이사장은 명동정동극장 이사장,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예술의전당 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문체부 황희 장관은 "신임 이사장이 경영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과 폭넓은 인적 연계망을 바탕으로 예술의전당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용만 예술의전당 이사장[연합뉴스 자료사진]

문화체육관광부는 29일 예술의전당 이사장에 박용만 두산경영연구원 회장을 임명했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4년 9월 28일까지 3년이다.

두산그룹 회장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지낸 박용만 신임 이사장은 명동정동극장 이사장, 국립오페라단 이사장, 예술의전당 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박 이사장은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이 높아 사내 음악회 기획과 사진전 개최 등 다양한 문화예술 관련 활동을 해온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문체부 황희 장관은 "신임 이사장이 경영에 대한 탁월한 전문성과 폭넓은 인적 연계망을 바탕으로 예술의전당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Copyrights ⓒ 디지털타임스 & d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