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소녀 같은 일상..언제나 밝음♥[스타IN★]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9. 29.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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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소녀 같은 일상으로 밝은 모습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고생했어요. 토닥토닥.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를 흔들며 소녀처럼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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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장영란 인스타그램
방송인 장영란이 소녀 같은 일상으로 밝은 모습을 드러냈다.

장영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고생했어요. 토닥토닥.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를 흔들며 소녀처럼 밝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감 여왕'이라는 별명처럼 뭐든 잘 들어줄 것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비타민 같은 영란 님", "언제나 유쾌한 영란 씨", "긍정 기운 주는 영란 님. 20대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남편 한창은 근무하던 한방병원을 퇴사하고 자신이 대표원장으로 있는 한의원 개원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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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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