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동 마친 여야 원내대표
구윤성 기자 2021. 9. 29. 19:38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로 열린 언론중재법 관련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마친 뒤 의장실을 나서고 있다. 양당은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당장 처리하지 않고 국회 특위를 만들어 연말까지 논의하기로 했다. 2021.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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