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영, 화장으로 분위기 반전.."나 같지 않은, 나 같은 나"[스타IN★]

이경호 기자 입력 2021. 9. 29.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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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인영이 색다른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유인영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같지 않은, 나 같은 나. 화장술. 앞가르마"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인영이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불과 10일 전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러블리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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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배우 유인영./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

배우 유인영이 색다른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유인영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같지 않은, 나 같은 나. 화장술. 앞가르마"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인영이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불과 10일 전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러블리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화장만으로 분위기 반전을 꾀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름다워요" "여전히 예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인영은 지난 8월 영화 '통영에서의 하루'에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그녀는 3년 만에 스크린 복귀 소식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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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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