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후 "연기할 땐 최대한 다양하게 도전"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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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벌새> 와 <빛과 철> 로 주목받은 배우 박지후의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 에서 공개되었다. 마리끌레르> 빛과> 벌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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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벌새>와 <빛과 철>로 주목받은 배우 박지후의 화보와 인터뷰가 <마리끌레르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에서 공개되었다.
클래식하면서도 로맨틱한 무드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박지후는 싱글브레스트 재킷과 데님 팬츠, 엠브로이더리 장식 드레스 등을 멋스럽게 소화하며 특유의 매력을 보여주었다.
평범하지만 찬란한 일상을 살아가는 <벌새>의 은희,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사고의 실마리를 쥔 <빛과 철>의 은영을 연기한 박지후는 재난을 소재로 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우리 학교는>과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지후는 각 작품 속 캐릭터를 이해하고 표현하기 위해 “캐릭터가 처한 상황이나 그의 성격을 세심하게 살펴보며 대본을 읽는다”라고 말했다. 또 선배들의 연기를 참고하거나 자신의 마음이 가는 대로 연기할 때도 있다며 “연기할 땐 최대한 다양하게 도전해야 하는 것 같다”라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배우로서 욕심이 생기는 작품에 대한 질문에는 “수년이 흘러도 캐릭터의 이름이 기억될 수 있는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고 답했다. 더불어 앞으로 배우로 살아가며 연기를 해나갈 때 겪는 여러 상황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는 마음가짐을 잃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타인에 대한 이해와 자신만의 표현 방식을 바탕으로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배우 박지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과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리끌레르 부산국제영화제 특별판>은 <마리끌레르> 10월호의 별책으로 서울 지역의 대형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그리고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영화제 공식 배포처에서 무료 배포된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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