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 세계 최초 고야드 신규 컬렉션 공개

조윤주 입력 2021. 9. 2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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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세계 최초로 메종 고야드의 신규 컬렉션을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다음달 6일까지 '고야드 제트 블랙 스페셜 팝업 쇼케이스'를 열고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메종 고야드의 신규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이 메종 고야드 팝업 쇼케이스를 통해 국내를 대표하는 럭셔리 백화점의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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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6일까지 팝업 쇼케이스 열고
세나 시리즈·앙주 미니 독점 소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세계 최초로 메종 고야드의 신규 컬렉션을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다음달 6일까지 '고야드 제트 블랙 스페셜 팝업 쇼케이스'를 열고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메종 고야드의 신규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메종 고야드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위해 특별 기획한 것으로 매장 구성과 제품 진열도 이전 팝업과 차별화를 뒀다.

신세계백화점 단독 판매 상품도 마련했다. 파우치나 클러치로 사용이 가능한 메종 고야드의 인기 상품 '세나' 시리즈와 양면 사용이 가능한 '앙주 미니' 모델은 오직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제트 블랙 쇼케이스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독점 소개된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이 메종 고야드 팝업 쇼케이스를 통해 국내를 대표하는 럭셔리 백화점의 입지를 확고히 하게 됐다고 전했다. 강남점 1층은 '루이비통' '샤넬' '보테가 베네타'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국내 최초 및 단독 상품을 이색적인 콘셉트와 함께 선보였다.

'구찌' '펜디' '버버리' '메종마르지엘라' 등의 핸드백을 판매하는 '백 갤러리'는 강남점이 올해 7월 선보인 업계 최초 럭셔리 잡화 전문관이다. 최근에는 2030 고객들에 인기 있는 브랜드를 모아 미술작품을 관람하듯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해 차별점을 뒀다.

신세계백화점 영업본부장 임훈 부사장은 "신세계 강남점은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신상품을 가장 먼저 소개하는 무대로 자리잡았다"며 "혁신적인 오프라인 콘텐츠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백화점의 위상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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