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PB 스낵 매출 70% 넘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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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스낵시장 자체 브랜드(PB) 상품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들어 세븐일레븐 PB 스낵 매출(9월 28일 기준)은 전년동기 대비 70.8%, 전체 스낵 매출은 18.5% 올랐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바프허니버터팝콘은 SNS를 중심으로 젊은층에서 호평을 얻어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 콜라보 중심의 차별화 PB 스낵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동시에 PB 스낵에 대한 증정 및 할인 행사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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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스낵시장 자체 브랜드(PB) 상품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다. 기존 베스트 상품 및 브랜드와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가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8월 길림양행과 함께 선보인 '세븐셀렉트 바프허니버터팝콘'이 9월 스낵 판매 순위에서 '새우깡'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하루 최대 1만5000개가 넘게 팔리는 등 출시 약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60만개를 돌파했다.
'세븐셀렉트 바프허니버터팝콘'은 세븐일레븐이 길림양행과 차별화 상품개발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내놓은 첫 번째 콜라보(협업) 상품이다.
'바프허니버터팝콘'의 인기는 PB 스낵의 영향력을 전체적으로 높였다. 올해 들어 세븐일레븐 PB 스낵 매출(9월 28일 기준)은 전년동기 대비 70.8%, 전체 스낵 매출은 18.5% 올랐다. 스낵 카테고리에서의 PB 상품의 매출 비중은 20%를 넘었다.
세븐일레븐은 PB 스낵의 성장세를 유지, 강화하기 위해 표준 패키지 디자인 리뉴얼을 단행할 계획이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바프허니버터팝콘은 SNS를 중심으로 젊은층에서 호평을 얻어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 콜라보 중심의 차별화 PB 스낵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동시에 PB 스낵에 대한 증정 및 할인 행사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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