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후 6시 1682명 확진..어제보다 384명↓

이상휼 기자 2021. 9. 29.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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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국 확진자가 2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소 1682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이 500명, 경기 574명, 인천 129명, 대구 72명, 경남 63명, 충남 57명, 충북 48명, 경북·부산 각 47명, 광주 28명, 울산 26명, 강원 22명, 전북·대전 각 19명, 전남 16명, 제주 15명 순이다.

세종은 오후 6시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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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203명, 전체의 72%
29일 오전 경남 창원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길게 줄을 지어 대기하고 있다.© 뉴스1 강정태 기자

(전국=뉴스1) 이상휼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국 확진자가 29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최소 1682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대 2066명에 비해 384명 줄어든 수치다.

지역별 확진자는 서울이 500명, 경기 574명, 인천 129명, 대구 72명, 경남 63명, 충남 57명, 충북 48명, 경북·부산 각 47명, 광주 28명, 울산 26명, 강원 22명, 전북·대전 각 19명, 전남 16명, 제주 15명 순이다.

세종은 오후 6시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수도권은 1203명으로 전체의 72%, 비수도권은 479명으로 전체의 28%를 차지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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