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대유 사무실 들어가는 검찰 관계자
김영운 기자 2021. 9. 29. 18:16

(성남=뉴스1) 김영운 기자 =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조사 중인 검찰이 29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화천대유 자산관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집행한 가운데 검찰 관계자가 압수품을 담기 위한 박스를 나르고 있다. 2021.9.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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