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ERA 9.20' 류현진, 4년 8000만 달러 '먹튀' 위기 놓였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먹튀 위기에 놓였다.
류현진은 4월 1승 2패(평균 자책점 2.60)에 이어 5월 4승 무패(평균 자책점 2.64)로 순항했다.
토론토 지역 매체 '토론토 스타 스포츠'는 류현진의 4년 8000만 달러 계약을 실패 사례로 보는 분위기다.
토론토 스타 스포츠는 공식 SNS를 통해 "류현진은 시즌 초반 8000만 달러 계약에 걸맞는 활약을 펼쳤으나 최근 두 달간 경기력을 보면 정반대의 모습이었다"고 지적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9/poctan/20210929181303661mwee.jpg)
[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먹튀 위기에 놓였다.
류현진은 4월 1승 2패(평균 자책점 2.60)에 이어 5월 4승 무패(평균 자책점 2.64)로 순항했다. 6월 2승 2패(평균 자책점 4.88)로 잠시 주춤했으나 7월 3승 1패(평균 자책점 2.73)를 거두며 에이스의 위용을 뽐냈다.
후반기 들어 기대 이하의 모습이었다. 류현진은 8월 2승 3패(평균 자책점 6.21로)에 이어 이달 들어 1승 2패(평균 자책점 9.20)에 그쳤다. 토론토 지역 매체 '토론토 스타 스포츠'는 류현진의 4년 8000만 달러 계약을 실패 사례로 보는 분위기다.
류현진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토론토는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양키스 3연전을 반드시 이겨야 하는 상황.
하지만 1차전 선발 중책을 맡은 류현진은 4⅓이닝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10패째를 떠안았다.
토론토 스타 스포츠는 공식 SNS를 통해 "류현진은 시즌 초반 8000만 달러 계약에 걸맞는 활약을 펼쳤으나 최근 두 달간 경기력을 보면 정반대의 모습이었다"고 지적했다. 4년 8000만 달러 계약이 아깝다는 의미였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