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파감염 2명 포함 7명 신규 확진..76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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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에서 29일 돌파감염 2명을 포함해 7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76일 연속 감염이 계속된 가운데 이달에만 183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1043명이 됐다.
이날 백신 접종을 완료한 2명의 확진자 중 1039번은 현곡면의 60대 남성으로 지난 8월 24일 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종을 했다.
30대 남성인 1038번은 포항 확진자와 접촉했고, 50대 남성인 1041·1042번은 경주시청 공무직 직원으로 동료인 1031번과 접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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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이달에만 184명, 누적 확진자 1044명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에서 29일 돌파감염 2명을 포함해 7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76일 연속 감염이 계속된 가운데 이달에만 183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1043명이 됐다.
이날 백신 접종을 완료한 2명의 확진자 중 1039번은 현곡면의 60대 남성으로 지난 8월 24일 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종을 했다. 한 달이 지난 후 증상이 나타나 검사했다.
또 1040번은 문무대왕면의 50대 여성으로 1차에 아스트라제네카, 2차에 화이자 백신을 맞았다. 전날 확진된 70대 여성과 접촉해 검사했다.
30대 남성인 1038번은 포항 확진자와 접촉했고, 50대 남성인 1041·1042번은 경주시청 공무직 직원으로 동료인 1031번과 접촉했다.
용강동의 40대 남성인 1043번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며, 1044번은 1041·1042과 접촉했다.
경주지역은 전날 989명이 검사했으며 226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현재 62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백신은 인구 25만2344명 대비 72.77%가 1차를 맞았고 48.64%가 접종을 완료했다.
경주시 관계자는 “돌파 감염자가 발생하더라도 중증 또는 사망 비율이 현저히 낮아 반드시 백신을 접종하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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