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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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이 29일 '광주광역시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집'을 개발해 관내 전체 중·고등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사례집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속 온라인 공동교육과정과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학교 간 협력교육과정)으로 운영한 강좌 중 운영 우수사례를 담고 있다.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은 광주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각 학교에서 개설·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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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장영애 기자]광주광역시교육청이 29일 ‘광주광역시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집’을 개발해 관내 전체 중·고등학교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사례집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속 온라인 공동교육과정과 오프라인 공동교육과정(학교 간 협력교육과정)으로 운영한 강좌 중 운영 우수사례를 담고 있다.
고등학교 학생 진로에 맞춰 실제로 운영한 교육학, 철학, 환경, 중국어 회화, 기하, 과학사, 고급 물리학, 건축일반, 전기회로, 컴퓨터 구조 등이다.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집 표지. [사진=광주시교육청]](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9/inews24/20210929175334688whac.jpg)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은 광주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각 학교에서 개설·운영하고 있다. 수강 희망 학생이 소수이거나 교과 지도 교사가 없어 개설하기 어려운 선택과목을 여러 학교가 협력해 공동으로 개설·운영하는 정규교육과정이다.
주로 방과 후 시간, 주말, 공휴일에 수업이 이뤄지고 있다. 2020년도에는 107개 강좌에 56개교 1천533명이 참여했고, 올해는 149개 강좌에 57개교 1천923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광주=장영애 기자(jangrlove@inews24.com)[ⓒ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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