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소식]법수면, 새 표지석 제막식 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함안군 법수면은 국지도 67호선 가야-법수 경계에서 법수면 표지석 제막식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35년 전인 1996년 법수면청년회가 설치했던 기존의 표지석은 국지도 67호선 가야~석무 간 도로가 확장되면서 도로에 비해 너무 작고 초라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하여 윤광수 군의회 부의장, 박용순 군의원, 이충희 법수면장, 김윤수 법수면이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함안군은 양성평등주간 기념 표창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 함안군 법수면은 국지도 67호선 가야-법수 경계에서 법수면 표지석 제막식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35년 전인 1996년 법수면청년회가 설치했던 기존의 표지석은 국지도 67호선 가야~석무 간 도로가 확장되면서 도로에 비해 너무 작고 초라했다.
이에 따라 올해 초 법수면이장협의회는 표지석 재건립 의견을 모아, 법수면 출신의 기업가 수성산업 황장량 대표의 지원으로 새로운 법수면 표지석을 제작해 설치하게 됐다.
이날 제막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하여 윤광수 군의회 부의장, 박용순 군의원, 이충희 법수면장, 김윤수 법수면이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표창
함안군은 양성평등주간 기념 표창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표창식은 2021년 양성평등 주간을 기념하여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권익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역 내 양성평등 증진을 위하여 헌신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가 및 봉사자를 대상으로 경상남도지사 표창 1명, 함안군수 표창 7명 등 모두 8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도지사 표창은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배재순 회장, 군수 표창은 함안군새마을부녀회 김영숙, 여성재향군인회 함안군지회 김정원, 한국부인회 함안군지회 변계선, 소비자교육중앙회 함안군지회 이정희,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전영희, 함안군 의용소방대 여성연합회 정말조, 낙농육우협회 함안군여성분회 황순미 씨가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인천 쓰레기 봉투에 현금 다발 2500만원…"주인 찾습니다"
- 47세 하지원, 26학번 새내기 된다…첫 웹 예능 도전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 골절…"뼈 산산조각"
- 산다라박→씨엘, 박봄 언팔…'마약 주장글' 후폭풍
-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
- 선예, 자연주의 출산 고백 "세 아이 모두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