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광주독립영화관 '칠수와 만수' 상영 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독립영화관은 한국영화사의 걸작들을 소개하는 '한국영화클래식' 세 번째 순서로 박광수 감독의 데뷔작 '칠수와 만수'(1988)를 10월6일 오후 6시30분에 상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한복을 입고 가족들과 민속놀이를 즐기는 사진을 담아 액자로 제작하는 '전통문화관 가족나들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29일 밝혔다.
광주관광재단은 10월1일 오후 7시 온라인 채널 '광주관광TV'를 통해 '버스킹 in 광주' 공연을 생중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독립영화관은 한국영화사의 걸작들을 소개하는 '한국영화클래식' 세 번째 순서로 박광수 감독의 데뷔작 '칠수와 만수'(1988)를 10월6일 오후 6시30분에 상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작품은 대학로 연극무대에 올려져 장기흥행했던 동명의 연극을 박광수 감독이 영화화 했다.
코리안 뉴웨이브 영화의 시작을 알린 영화는 대통령이 바뀌고 민주화가 시작된 것 같지만 여전히 분단과 미국이라는 외세의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는 암울한 사회의 분위기를 블랙코미디라는 형식을 채택해 고발하고 있다.
영화 상영 후에는 강성률 평론가가 진행하는 시네마 클래스가 펼쳐진다. 관람석은 코로나19로 인해 44석으로 제한된다.
◇전통문화관 한복 가족나들이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은 한복을 입고 가족들과 민속놀이를 즐기는 사진을 담아 액자로 제작하는 '전통문화관 가족나들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29일 밝혔다.
10월 3일·4일, 9일·10일·11일, 17일, 31일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가족과 함께 한복입기, 예절배우기, 가족사진 촬영 및 전통문화관 나들이, 가족민속놀이 등의 순서로 펼쳐진다.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 등 4인 이하 가족이 대상이며 시간대별 한 가족만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관광재단 '버스킹 in 광주' 언택트 공연
광주관광재단은 10월1일 오후 7시 온라인 채널 '광주관광TV'를 통해 '버스킹 in 광주' 공연을 생중계한다고 29일 밝혔다.
'버스킹 in 광주' 정동하, 왁스, 홍경민이 참여해 추억과 감성을 자극하는 곡을 들려주며 이야기를 펼친다.
또 광주관광TV를 통해서는 정동하, 왁스, 홍경민의 맛있는 전라도 한정식 탐방과 공연 비하인드 영상 등이 추가로 올려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내려놓겠다…모든 소송 중단하자"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옥택연, 4월 결혼한다…4살 연하 연인과 교제 끝에 웨딩마치
- 통장 잔고 0원에도 8억 아파트 계약한 부부
- 배현진 "이 얼굴 맑던 장동혁은 어디로"…추억 사진 올렸다가 삭제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라미란 "생활고에 파주로 이사…살아보니 좋더라
- 김규리 "기사 보고 놀라" 이하늘 식당 영업정지 루머 일축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김구라 아들 그리, 모친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