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형 SUV '캐스퍼', 10년 할부로도 산다

김미영 2021. 9. 29. 1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캐피탈은 현대자동차의 경형 SUV인 '캐스퍼' 출시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고객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신차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할부 기간을 최대 120개월까지 설정할 수 있고, 할부 원금을 최대 77%까지 유예해 고객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고객의 선택권을 크게 넓혔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현대자동차에서 최초로 진행하는 '온라인 판매'를 기념해 '캐스퍼'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등록대행 수수료도 지원해준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캐피탈, 할부 원금 최대 77%까지 유예 혜택
표준할부 60개월에 4.5% 금리 적용
[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현대캐피탈은 현대자동차의 경형 SUV인 ‘캐스퍼’ 출시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고객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신차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할부 기간을 최대 120개월까지 설정할 수 있고, 할부 원금을 최대 77%까지 유예해 고객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고객의 선택권을 크게 넓혔다.

표준형 할부의 경우 60개월을 기준으로 4.5%의 금리가 적용된다. 만약 고객이 새롭게 출시한 ‘캐스퍼’ 전용카드를 포함한 현대카드로 차량가의 1% 이상 결제할 경우 60개월까지는 2.7%, 24개월까지는 2.0%의 금리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현대캐피탈은 자동차 교체 주기가 짧거나 월 납입금에 부담을 가지는 고객을 위해 유예형 할부 상품도 마련했다. 유예형 할부는 계약 기간에 따라 36개월 64%, 24개월 70%, 12개월의 경우 최대 77%까지 할부 원금 유예가 가능해 고객의 자금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설정 가능하다. 또한 현대차를 재구매할 계획이 있는 고객의 경우 3년 기준 최대 64%의 중고차 가격보장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잔여 유예금 상환의 부담도 덜 수 있다.

한편 현대캐피탈은 현대자동차에서 최초로 진행하는 ‘온라인 판매’를 기념해 ‘캐스퍼’를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등록대행 수수료도 지원해준다. 현대캐피탈 자동차금융은 현대자동차 전시장이나 현대캐피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미영 (bomnal@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