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하천 변 위험지역 '안전시설' 설치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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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은 소하천 변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소하천 변 위험지역 안전시설 설치 사업에 총 사업비 3억여원(군비)을 투입할 예정으로 오는 30일 공사 추진을 위한 지구별 설계 및 발주에 들어갈 계획이며, 공사는 다음달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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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스1) 박슬용 기자 = 전북 무주군은 소하천 변 위험지역에 대한 안전시설 설치 사업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2.35㎞ 구간에 낙상방지를 위한 가드레일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무주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9월까지 소하천 주변 위험지역에 대한 1차 전수조사와 2차 세부점검 및 측량 등을 실시, 최종 사업 대상지로 무풍면 쌍골천과 안성면 도촌천 등 18개 지구를 확정했다.
군은 소하천 변 위험지역 안전시설 설치 사업에 총 사업비 3억여원(군비)을 투입할 예정으로 오는 30일 공사 추진을 위한 지구별 설계 및 발주에 들어갈 계획이며, 공사는 다음달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재진 하천팀장은 “대부분의 소하천 인근에 마을이 자리해 있다 보니 주변을 지나는 주민들의 안전이 항상 걱정이었다”며 “군에서는 보다 적극적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공기 내 사업이 완벽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hada07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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