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울주군민상 3개 부문 수상자 선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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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은 군청에서 울주군민상 심사위원회 최종회의를 열고 울주군민상 3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제30회 울주군민상'수상 대상자는 ▲교육문화체육 부문 마진규(67·전 울주군 탁구협회회장) ▲효행 부문 정상화(63·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장) ▲사회봉사 부문 진윤자(53·범서읍 여성자원봉사회) 씨 등 총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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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군청에서 울주군민상 심사위원회 최종회의를 열고 울주군민상 3개 부문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제30회 울주군민상’수상 대상자는 ▲교육문화체육 부문 마진규(67·전 울주군 탁구협회회장) ▲효행 부문 정상화(63·상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장) ▲사회봉사 부문 진윤자(53·범서읍 여성자원봉사회) 씨 등 총 3명이다.
교육문화체육 부문 마진규 씨는 울주군 탁구협회장을 맡아 매년 개최되는 탁구대회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체육대회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등 생활체육 육성·보급 및 저변 확대에 공헌했다.
효행 부문 정상화 씨는 뇌종양 수술을 받은 노모의 간병을 계기로 학원장 등 사회 활동을 포기하고, 부산에서 귀향해 21년째 간병 중이다.
지난 2002년 태풍 루사로 마을 침수 시 인근 할머니 등 3명을 업어서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키는 등 경로사상을 실천하고 다양한 사회활동으로 군정 발전에 기여한 바가 커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회봉사 부문 진윤자 씨는 범서읍 주민자치위원회·여성자원봉사회·지역사회보장 협의체 등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이웃사랑 실천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에 앞장섰다.
울주군민상 시상은 오는 10월 23일 제30회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울주소방서, 두광중학교에서 합동 소방훈련
울주소방서(서장 정호영) 두서119안전센터는 29일 울주군 두서면에 위치한 두광중학교를 대상으로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학교 교사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소화기·옥내소화전 등 자체소방시설 관리 및 사용 방법 ▲화재 발생 시 화재 통보 및 신고 요령 ▲화재 발생 시 대피 방법 등 피난 모의훈련 ▲훈련 종료 후 강평 통한 미비점 보완 등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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