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관리자 청렴 리더십 강화 '옴부즈퍼슨' 정기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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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관리자의 청렴 리더십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LX는 29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제3회 옴부즈퍼슨 정기회의를 열어 관리자의 청렴 강화 의지를 다졌다.
LX옴부즈퍼슨은 지난 3월 윤리경영 강화를 위한 정책 제언과 대국민 소통을 위해 분야별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워킹 그룹이다.
LX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자체적으로 관리자의 부패위험도와 외부청렴도를 진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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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29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청렴 리더십 강화를 위한 제3회 옴부즈퍼슨 정기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 =한국국토정보공사 제공) 2021.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9/newsis/20210929161433884nykt.jpg)
[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관리자의 청렴 리더십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LX는 29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제3회 옴부즈퍼슨 정기회의를 열어 관리자의 청렴 강화 의지를 다졌다.
LX옴부즈퍼슨은 지난 3월 윤리경영 강화를 위한 정책 제언과 대국민 소통을 위해 분야별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워킹 그룹이다.
LX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자체적으로 관리자의 부패위험도와 외부청렴도를 진단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청렴문화 확산 협의체 위원들과도 화상 시스템을 활용,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관리자 부패위험성 진단 및 자체 외부 청렴도 측정 결과를 토대로 청렴 취약 분야를 발굴하고 개선하는데 집중했다.
성기청 상임감사는 “ESG경영이 화두가 되면서 투명경영이 확대되는 추세”라며 “위원들의 제언을 수렴해 LX가 변화와 혁신을 선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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