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령인구 비중' 전국 최고..2047년 절반은 '어르신'

광주=이재호 기자 2021. 9. 29. 1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령 인구 비중이 20%를 넘기며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전남지역은 오는 2047년 10명 중 5명은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전남 고령 인구는 2021년 41만7000명, 고령 인구 비중은 23.8%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역별 고령 인구(65세 이상) 비중/사진=통계청 제공.

고령 인구 비중이 20%를 넘기며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전남지역은 오는 2047년 10명 중 5명은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차지할 것으로 예측됐다.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올해 광주 고령 인구는 21만3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4.4%를 차지했다.

2030년에는 고령 인구가 32만명으로 늘어나며 고령 인구 비중은 22.5%, 2040년 고령 인구 42만7000명 고령 인구 비중 31.9%, 2047년 고령 인구는 46만2000명 고령 인구 비중은 36.6%로 추산됐다.

전남 고령 인구는 2021년 41만7000명, 고령 인구 비중은 23.8%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030년 고령 인구는 55만20000명 고령 인구 비중은 32.2%, 2040년 고령 인구 70만1000면 고령 인구 비중 42.0%, 2047년 고령 인구 75만4000명 고령 인구 비중은 45.4%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광주=이재호 기자 jaeho5259@mt.co.kr
<저작권자 ⓒ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경제 뉴스' 머니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