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진단] 中 전력난 세계 경제 위협..韓 기업, 공장 가동 멈추나

김날해 기자 2021. 9. 2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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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송재경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박승찬 용인대 중국학과 교수

코스피가 3천선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미국 국채금리 상승의 여파가 시장을 강타했는데요. 리스크는 곳곳에 널려 있죠. 중국이 문제입니다. 각종 규제에다 전력난까지 겹쳐서 세계경제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국내외 악재 속에서 상위 1%는 어디에 투자하고 있을까요. 중국 리스크의 본질과 투자전략 짚어보겠습니다. 박승찬 용인대 중국학과 교수, 송재경 흥국증권 리서치센터장 나오셨습니다.

Q. 헝다의 은행 지분 매각도 무용지물인가요? 코스피, 1%대 급락하며 3천 선 위협받는 상황입니다. 미국 10년 물 국채금리 급등했다고요? 아시아 장 흐름은 어떤가요? 

Q. 시장은 헝다보다 중국 전력난 관심입니다. 왜 그런 거죠? 전력난 심각성 탓인가요? 전력난 발생 원인은 무엇이죠? 호주산 석탄 수입 금지, 탄소중립 등 구조적 원인 주목됐습니다. 

Q. 전력이 부족해 발생한 전력난이 아니란 뜻인가요? 에너지 대란, 단순히 중국만의 문제가 아닌 거 같습니다. 천연가스값 폭등, 영국도 에너지 대란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죠? 

Q. 문제는 당장 중국에 있는 우리 기업, 세계적 기업 공장 상황 알려주시죠. 포스코 공장도 중단했나요? 오리온도 중단 후 재개했지만 불안감 여전하다고 봐야죠? 

Q. 주요 IB와 투심, 중국 전력난 어떻게 분석했나요?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했죠? 문제는 세계의 공장이 멈추면 세계경제 성장률 둔화 불가피하단 점 때문인데요. 

Q. 중국의 또 다른 리스크, 맥락을 알 수 없는 시진핑의 기업 규제입니다. 헝다 외 남아있는 중국 악재는 무엇인가요? 공동부유론에 따른 파장 주목 필요성은 어떤가요? 

Q. 높은 수익률 자랑했던 중국펀드 울상일 수밖에 없는데요. 붉은 자본주의 실체 드러낸 중국 시장 전망 부탁드립니다. 투자 의견은 어떤가요? 장기적 관점으로 신중해야 할까요? 

Q. 어젯밤 미국장, 특히 기술주 급락했습니다. 상위 1%는 어디에 투자하고 있나요? 개미는 하반기 포트폴리오 구성이 어렵다고 하소연입니다. 방향성 조언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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