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영광서 농촌 환경정화 활동

조근영 입력 2021. 9. 2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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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전남지역본부는 29일 농협 영광군지부와 함께 영광군 군남면 남창리 일대에서 리그린(REGREEN) 농촌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리그린 농촌 환경정화활동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전남농협이 자체적으로 하는 봉사활동이다.

박서홍 본부장은 "전남농협은 자체적인 리그린 농촌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질 좋은 공기, 토양에 품질 좋은 전남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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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정화 활동 [전남농협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29일 농협 영광군지부와 함께 영광군 군남면 남창리 일대에서 리그린(REGREEN) 농촌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리그린 농촌 환경정화활동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전남농협이 자체적으로 하는 봉사활동이다.

자연재해 등으로 인한 주인 없는 폐기물과 농촌에 흩어져 있는 각종 농작업 폐기물 등을 수거, 폐기해 농촌환경을 보전하자는 캠페인이다.

현재까지 관내 21개 농협 시군지부를 중심으로 600여명의 농축협 임직원들이 35회에 걸쳐 리그린 농촌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박서홍 본부장은 "전남농협은 자체적인 리그린 농촌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질 좋은 공기, 토양에 품질 좋은 전남 농산물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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