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성평등을 향해"..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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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은 '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다지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1898년 한국최초의 여성인권 선언문인 여권통문 발표일인 9월 1일을 기념해 매년 9월1일부터 9월7일까지 일주일 동안 기념행사, 유공자 및 유공단체에 대한 격려 행사 등으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시민 관심 제고를 위해 지정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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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뉴스1) 박슬용 기자 = 전북 장수군은 '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라는 주제로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다지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1898년 한국최초의 여성인권 선언문인 여권통문 발표일인 9월 1일을 기념해 매년 9월1일부터 9월7일까지 일주일 동안 기념행사, 유공자 및 유공단체에 대한 격려 행사 등으로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시민 관심 제고를 위해 지정된 날이다.
하지만 양성평등주간 기간에 확산된 코로나19 여파로 행사가 전날로 연기돼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성평등 촉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 단체 및 개인 10명에게 도지사 표창장 및 군수 표창패가 전달됐다.
김광순 장수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여성의 권익증진과 실질적인 양성평등을 위해 여성과 남성 모두 함께 노력해야한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양성평등에 관심을 높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영수 군수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역량강화에 힘써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면서 “‘더 좋은 세상, 성평등을 향해’라는 슬로건처럼 일상생활에서의 성차별을 개선하고, 남녀 모두 다양한 분야에서 소중한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장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ada07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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