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기시다, 차기 총리 유력..1차 투표 고노에 1표차 1위, 결선행(상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자민당 총재 1차 투표 결과 기시다 후미오(64) 자민당 전 정무조사회장이 1표차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과반 득표자(383표)가 나오지 않아 결선 투표를 진행하게 됐다.
일본 공영 NHK에 따르면 기시다 전 정조회장은 1차 투표에서 총 764표 중 256표를 받아 고노 다로 일본 행정개혁 담당상을 1표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기시다 전 정조 회장이 1위를 차지했지만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고노 담당상과 결선 투표를 진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일본 자민당 총재 1차 투표 결과 기시다 후미오(64) 자민당 전 정무조사회장이 1표차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과반 득표자(383표)가 나오지 않아 결선 투표를 진행하게 됐다.
일본 공영 NHK에 따르면 기시다 전 정조회장은 1차 투표에서 총 764표 중 256표를 받아 고노 다로 일본 행정개혁 담당상을 1표차로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고노 담당상은 255표, 다카이치 사나에(60) 전 총무상은 188표, 노다 세이코(61) 자민당 간사장 대행은 63표를 받았다.
당원 투표에서는 고노 담당상이 가장 많은 표를 받았다.
총 382표 중 고노 담당상이 169표, 기시다 전 정조회장이 110표, 다카이치 전 총무상 74표, 노다 간사장 대행이 29표를 받았다.
반면 당 소속 의원 투표에서는 기시가 전 정조회장이 146표, 다카이치 전 총무상이 114표, 고노 담당상이 86표, 노다 간사장 대행이 34표를 받았다.
기시다 전 정조 회장이 1위를 차지했지만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고노 담당상과 결선 투표를 진행한다.
결선 투표에서는 1차 투표와 달리 자민당 소속 의원들의 382표에다 47개 광역자치단체 지부가 각 1표씩 행사해 총 429표로 승자를 결정한다.
kh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거부할 남자 없다'던 모텔 살인 김소영 얼굴 공개되자…"인스타와 딴판"
- "사별한 전처 묘소에 갔다가 아내와 싸웠습니다…제 잘못인가요?"
- "4개월 아기 죽인 친모, 네가 사람이냐…'직업' 알고 나니 더 화난다"
- '발기 부전' 떠들던 아내와 이혼…"7년 키운 내 딸, 친자 아니었다" 충격
- "스타필드 하남 무서워 못 가겠네"…3층서 던진 화분에 대형 사고 아찔 [영상]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
- '전청조에 속은 그녀' 남현희 "전남편 상간녀 거론…두 XX 이름 적을 것"
- 결혼 전 양다리였던 아내…"짙은 선팅 차에서 외간 남자와 나와, 불륜 같다"
- "차은우 장어집, 이하늬 곰탕집"…식당에 기획사 차려 부동산 쇼핑하나
- '충주맨' 왕따당해 쫓겨났다고?…"익명 글, 걸면 걸린다" 변호사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