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 메타버스로 '양천구 넘은들공원 시네마천국'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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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는 코로나로 인해 침체한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1년 9월 26일 가상공간 메타버스를 활용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비대면 소통 프로젝트 '양천구 넘은들공원 시네마천국'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넘은들공원 책쉼터 운영을 맡고 있는 위드는 매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과 문화로 소통하고 있으며, 9월에는 철저한 방역 및 사전신청을 통한 대면 행사와 함께 가상공간 메타버스 서비스 'ifland (이프랜드)'를 활용한 비대면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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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는 코로나로 인해 침체한 생활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1년 9월 26일 가상공간 메타버스를 활용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비대면 소통 프로젝트 ‘양천구 넘은들공원 시네마천국’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넘은들공원 책쉼터 운영을 맡고 있는 위드는 매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과 문화로 소통하고 있으며, 9월에는 철저한 방역 및 사전신청을 통한 대면 행사와 함께 가상공간 메타버스 서비스 ‘ifland (이프랜드)’를 활용한 비대면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양천구 주민이 가상공간에 모여 영화를 보며 소통했다.
현실상의 공원을 반영한 가상공간에서 참석자들은 애니메이션 ‘페루자’, ‘움직임의 사전’, ‘배다리뎐’을 감상하고 자신의 아바타로 박수치기, 하트 날리기 등의 제스처를 활용해 실시간 반응을 보이며 새롭게 변해가는 온라인 예술향유 문화를 체험했다.
조용현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 대표는 “앞으로도 양천구 넘은들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문화의 질을 증진하기 위해 위드 코로나 환경에서 대면·비대면이 함께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 개요
위드는 대한민국 최초 예술 행정 전문 서비스 기업으로 예술인을 위한 정보 제공, 행정 지원, 실무 아카데미를 통해 예술인들이 창작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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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문화예술네트워크 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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