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년간 외신은 한국을 어떻게 바라보았을까? - 방역 편

입력 2021. 9. 2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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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간 외신은 한국을 어떻게 바라보았을까요?주제별로 주요 외신보도를 반추해봅니다.

위드코로나 방식 도입시 규제를 통한 코로나 확산이나 억제보다는 환자 치료에 중점을 둘 것 한국이 성공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관리한 방법 미국 주요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 한국의 성공적인 코로나 19 대처 분석 기사 1면/10면 대서특필 (9.25) BBC [영국 BBC, 20.3.13] (진행자) "코로나 19와의 사투에서 한국의 성공이 정부의 조언을 따르고 있는 국민들 덕분이라고 생각하는가?" (로이터 한국 특파원 조쉬 스미스) "대다수가 정부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우리가 인터뷰 한 많은 이들은 '나 자신에 대해 걱정하지 않더라도 다른 이들을 위해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에서는 확실히 많은 사람들이 공동체 책임의식을 느끼고 있다." 한국의 코로나 19 대응,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의 기술력 [미국 블룸버그, 20.5.21] 재난지원금, 최신 기술에 능한(Tech-savvy) 한국이 서류 중심적인 일본을 앞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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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년간 외신은 한국을 어떻게 바라보았을까요?
주제별로 주요 외신보도를 반추해봅니다.

한국, 11월 중 ‘코로나와 함께’ 정상 생활 준비

[영국 로이터스, 21.9.8]
한국, 10월 이후 코로나와 함께 ‘보다 정상적으로’ 생활하기 위해 계획중
백신 접종률 꾸준히 증가하면서 중증환자 수 크게 늘고 있지 않고,
노인과 취약계층의 높은 백신 접종률 덕분에 치명율도 0.88%에 그쳐

[미국 뉴욕타임즈, 21.9.10]
아시아·태평양 국가들, 자국의 엄격한 코로나19 방역규정 조심스레 완화
한국, 인구 90% 백신접종 완료로 전망되는 11월 점진적 국가 재개방 시작

[러시아 렌타루, 21.9.9]
한국 국민들 코로나를 일상으로 받아들여
한국인들 59%가 바이러스 존재인정하고 팬데믹을
일상생활의 불가피한 일부분으로 간주할 준비.
위드코로나 방식 도입시 규제를 통한 코로나 확산이나 억제보다는 환자 치료에 중점을 둘 것

한국이 성공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관리한 방법
미국 주요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 한국의 성공적인 코로나 19 대처 분석 기사 1면/10면 대서특필 (9.25)

BBC [영국 BBC, 20.3.13]
(진행자) “코로나 19와의 사투에서 한국의 성공이 정부의 조언을 따르고 있는 국민들 덕분이라고 생각하는가?”
(로이터 한국 특파원 조쉬 스미스) “대다수가 정부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우리가 인터뷰 한 많은 이들은 ‘나 자신에 대해 걱정하지 않더라도 다른 이들을 위해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에서는 확실히 많은 사람들이 공동체 책임의식을 느끼고 있다.”

한국의 코로나 19 대응,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한국의 기술력

[미국 블룸버그, 20.5.21]
재난지원금, 최신 기술에 능한(Tech-savvy) 한국이 서류 중심적인 일본을 앞서다.

“이 서울의 트럭 기사 이종철 씨는 이달 초 한국 정부의 재난지원금 40만 원을 수령하는 데 1분 정도 걸렸다고 한다.”
“근처 일본의 경우, 도쿄 시민 수백 명은 한 관공서 밖에서 몇 시간을 줄 서서 대기해야 했다.”

외신,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방식에서 주목하는 바로 우리 국민의 힘 입니다.

[미국 데일리 비스트(Daily Beast), 20.3.13]
“다른 나라들과 달리 한국은 코로나19 대처에 성공을 거두는 중…
요인은 한국인들의 절제력과 사회 전체의 응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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