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성이엔지, 해줌과 산업단지 'RE100' 지원.. 6%↑

안서진 기자 2021. 9. 29.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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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이엔지 주가가 강세다.

전날 신성이엔지는 정보기술(IT) 기반 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해줌과 한국RE100협의체를 운영하는 한국에너지융합협회와 함께 산업단지의 RE100 지원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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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성이엔지
신성이엔지 주가가 강세다.

29일 오후 1시49분 신성이엔지는 전 거래일 대비 155원(6.53%) 오른 2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신성이엔지는 정보기술(IT) 기반 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해줌과 한국RE100협의체를 운영하는 한국에너지융합협회와 함께 산업단지의 RE100 지원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소시엄을 위해 신성이엔지는 태양광 발전, 에너지저장장치 및 전기차 충전기 등을 구축하고 전력 설비의 유지관리를 담당한다. 해줌은 최근 선보인 RE100 이행 서비스와 다수 컨설팅 경험을 통해 기업에게 최적 재생에너지 조달 방안을 제안한다. 한국에너지융합협회는 산업단지 내 기업에게 RE100 이행 방안을 위한 교육, 정보를 제공한다.

김동섭 신성이엔지 사장은 “글로벌 기업 RE100 참여가 확대되면서 국내 기업에게도 요청이 늘어나고 있다”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기업, 탄소배출권이 필요한 기업도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번 컨소시엄은 성공적으로 진행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서진 기자 seojin072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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