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등하던 삼성전자, 다시 7만4000원대로 하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전자(005930)가 29일 2% 넘게 빠지며 7만4000원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42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88%(2200원) 내린 7만41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8월 20일 7만2500원을 기록했다가 7만7000원대에 재진입했던 삼성전자가 다시 상승 동력을 잃고 하락 중인 것이다.
이로 인해 국내로 돌아왔던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서 발을 빼며 코스피시장과 코스닥 시장이 모두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005930)가 29일 2% 넘게 빠지며 7만4000원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42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2.88%(2200원) 내린 7만41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8월 20일 7만2500원을 기록했다가 7만7000원대에 재진입했던 삼성전자가 다시 상승 동력을 잃고 하락 중인 것이다.
이는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1.6%를 넘볼 정도로 상승하자 투심이 약화했다. 이로 인해 국내로 돌아왔던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에서 발을 빼며 코스피시장과 코스닥 시장이 모두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증시전망] 6000 바라보는 코스피… 26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에도 ‘노도강·금관구’만 팔렸네
- [동네톡톡] “결혼하면 6000만원” 지자체판 ‘나는솔로’ 경쟁
- 저가 공세에 커피 업계 구독 실험 확산… 수익성 악영향 우려도
- [비즈톡톡] ARM 지분 정리한 엔비디아, 인텔에 베팅한 이유
- [시승기] 연비·공간·주행성능 ‘3박자’ 갖췄다… 韓·美 휩쓴 이유 증명한 팰리세이드 하이브
- [Why] 세계 최대 식품 기업 네슬레가 아이스크림 사업서 손 떼는 이유
- [100세 과학] 대상포진 백신, 치매 막고 노화 늦춘다
- “하루만 들고 있어도 용돈”…변동성 큰 장세에 ‘배당 막차’ 타는 스마트 개미
- “평당 3억 땅에 임대주택?”… 용산 이어 강남에도 근조화환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