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복귀' 류현진, 5회 못 넘기고 개인 최다 '시즌 10패'
조성호 2021. 9. 2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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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복귀한 미국 프로야구 토론토의 류현진 선수가 시즌 14승 달성에 또 실패했습니다.
류현진은 뉴욕 양키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 솔로 홈런을 포함해 안타 6개를 맞고 2대 2로 맞선 5회 원아웃 주자를 2루와 3루에 두고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바뀐 투수가 희생타를 맞으면서 류현진의 실점은 석 점으로 늘었고, 평균자책점은 4.39로 나빠졌습니다.
팀이 2대 7로 지면서 류현진은 한 시즌 개인 최다인 10패째를 떠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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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서 복귀한 미국 프로야구 토론토의 류현진 선수가 시즌 14승 달성에 또 실패했습니다.
류현진은 뉴욕 양키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 솔로 홈런을 포함해 안타 6개를 맞고 2대 2로 맞선 5회 원아웃 주자를 2루와 3루에 두고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바뀐 투수가 희생타를 맞으면서 류현진의 실점은 석 점으로 늘었고, 평균자책점은 4.39로 나빠졌습니다.
팀이 2대 7로 지면서 류현진은 한 시즌 개인 최다인 10패째를 떠안았습니다.
YTN 조성호 (cho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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