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단체 등, 화성외국인보호소 내 인권유린 규탄 [경향포토]
강윤중 기자 2021. 9. 29. 13:06
[경향신문]

이주민단체와 활동가, 인권변호사 등이 29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인보호소 내 인권유린 규탄 및 재발 방지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화성외국인보호소가 모로코 출신 수용자 A씨를 징벌적 독방 구금을 하고, 손발을 뒤로 묶어 일명 '새우꺾기'라는 방식의 가혹행위를 했다며 A씨에 대한 보호 해제와 인권유린 과정에서 발생한 불법에 대해 책임자 처벌과 진상규명 등을 요구했다.
강윤중 기자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조건 내놨는데···“미·이스라엘 외교관 쫓아내면”
- 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인천 검단신도시 연장사업 예타 통과
- ‘3억원 돈다발’ 든 가방이 지하철에···역 직원 신고로 2시간 반 만에 주인 찾아
- “미안하다” 유서 남기고···임실서 노모·아들·손자 숨진채 발견
- 4500원짜리 담배, 호주서 2만2500원에 되팔이···담배 90만갑 밀수출로 100억 챙겼다
- ‘음주운전 혐의’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조사 중
-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6년 만에 다시 달린다···12일부터 운행 재개
- [단독]서울중앙지검, 야놀자·여기어때 압수수색···‘할인쿠폰 갑질’ 관련
- ‘국가 제창 거부’ 이란 여자축구 선수 5명, 호주 망명…이란 “전시반역자”
- 경찰, ‘안귀령 총기탈취 주장’ 전한길 고발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