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지친 마음, 독서로 치유..'온 가족 책 잔치' 비대면 개최

장지훈 기자 2021. 9. 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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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산하 도서관·평생학습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회복할 수 있도록 제9회 온 가족 책 잔치를 오는 10월5~12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도서관·평생학습관이 매년 개최하는 독서 축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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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5일부터 12일까지
서울시교육청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시교육청 산하 도서관·평생학습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독서를 통해 회복할 수 있도록 제9회 온 가족 책 잔치를 오는 10월5~12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도서관·평생학습관이 매년 개최하는 독서 축제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서울시 공공도서관이 함께 선정한 도서를 가장 많이 읽은 가족에 상을 주는 '책 읽는 온가족 시상식', 저자와 비대면으로 소통하는 '저자와의 랜선 만남' 등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초등학생 대상 독서 퀴즈 대회인 '도전! 독서 골든벨', 온라인 공간에 모여 함께 책을 읽는 '릴레이 낭독! 한 권 정주행' 등도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경우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hunh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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