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도봉구, 목공예품 제작 체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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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은평구·도봉구 공원녹지과가 목공예품 제작 체험 프로그램을 올해 말까지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도봉구는 필통, 모형자동차, 나무쟁반, 걸이수납함, 연필꽂이, 소품정리함, 슬라이딩 책꽂이를, 은평구는 투석기, 원목도마, 태블릿 거치대, 화장대, 다용도 보관함, 캐리어를 제작해 보는 프로그램을 각각 제공한다.
올해 11∼12월에는 은평·도봉구 청사에서 목공예품 전시와 비대면 목공프로그램 홍보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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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희망 목재문화체험장' 프로그램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9/yonhap/20210929111511008iyhx.jpg)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서울시는 은평구·도봉구 공원녹지과가 목공예품 제작 체험 프로그램을 올해 말까지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도봉구는 필통, 모형자동차, 나무쟁반, 걸이수납함, 연필꽂이, 소품정리함, 슬라이딩 책꽂이를, 은평구는 투석기, 원목도마, 태블릿 거치대, 화장대, 다용도 보관함, 캐리어를 제작해 보는 프로그램을 각각 제공한다.
참여하려는 사람은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한 후 목공체험 홈키트를 현장에서 받거나 착불 택배로 전달받아 목공예품 제작을 체험할 수 있다. 작업설명서나 설명 영상을 보고 제작할 수 있으며, 작업 도중 의문이 생기면 댓글로 물어볼 수도 있다.
참여 신청은 은평희망목공체험장(http://cafe.naver.com/epwood)과 도봉구 희망 목재문화체험장(http://cafe.naver.com/woodadventure)에서 하면 된다.
올해 11∼12월에는 은평·도봉구 청사에서 목공예품 전시와 비대면 목공프로그램 홍보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전에는 서울시 관내 목공체험장 9곳에서 오프라인 목공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나 지금은 중단된 상태다.
limhwas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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