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주화‧메달로 알아보는 조폐공사 70주년' 특별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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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는 10월1~31일까지 서울 마포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오롯·디윰관에서 '기념주화‧메달로 알아보는 한국조폐공사 70주년' 특별 전시회를 연다.
조폐공사 창립 7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특별 사진전', 8월 '화폐 디자이너 특별 작품전'에 이어 열리는 이번 전시회엔 조폐공사가 제조한 140여 점의 제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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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는 10월1~31일까지 서울 마포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오롯·디윰관에서 ‘기념주화‧메달로 알아보는 한국조폐공사 70주년’ 특별 전시회를 연다.
조폐공사 창립 7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 ‘특별 사진전’, 8월 ‘화폐 디자이너 특별 작품전’에 이어 열리는 이번 전시회엔 조폐공사가 제조한 140여 점의 제품이 전시된다.
화폐(은행권, 주화)와 신분증(여권 주민증)을 비롯해 광복 30주년, 서울올림픽, 교황 방한 등을 기념해 제조한 역대 기념주화를 선보인다.
손흥민, 김연아, 송중기, 조용필 등 유명 인사 기념메달과 치우천왕, 지신갈루스, 타이거 불리온 메달 등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조폐공사 70년 주요 역사를 알 수 있는 코너와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했다.
5만원권 5억원 지폐뭉치 들어보기 이벤트 등도 열린다.
전시회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주말과 공휴일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조폐공사 홈페이지나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사전 예약을 한 후 관람할 수 있다.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은 “지난 70년동안 국민과 함께해온 조폐공사의 역사와 기술이 담긴 다양한 기념주화와 메달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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