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28일 154명 신규 확진..사망자 1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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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4명과 사망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9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15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인천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5654명이 됐다.
사망자는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올 7월17일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로 입원해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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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4명과 사망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9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15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는 미추홀구 39명, 남동구 33명, 부평구 25명, 서구 17명, 연수구 17명, 계양구 12명, 중구 7명, 옹진군 2명, 강화군 1명, 동구 1명이다.
감염 유형별로는 집단감염 5명, 확진자 접촉 78명, 감염경로 미상 68명, 해외유입 3명이다.
집단감염은 기존 감염지 4곳에서 발생했다. 추석 연휴 기간 감염이 터진 옹진군 여객선에서 2명(누적 97명)이 추가됐다. 또 중구 소재 차고지(누적 13명), 중구 소재 유치원(누적 12명), 부평구 소재 직장2(누적 35명)에서 1명씩 나왔다.
이로써 인천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5654명이 됐다.
사망자는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고 올 7월17일 확진판정을 받은 환자로 입원해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지역 총 누적 사망자수는 88명이다.
코로나19 환자 치료병상 가동률은 Δ일반병상 64.1% Δ중증환자병상 59.5% Δ준중환자병상 100%, 정원 959명의 생활치료센터는 67.9%의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aron031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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