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더 탄탄하고 쫄깃해진 '반전제면' 우동 3종 선봬
김범준 2021. 9. 2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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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은 충북 음성군 최첨단 가정간편식(HMR) 생면공장에 '반전제면' 공법을 도입하고 신제품 우동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풀무원이 신규 공법 반전제면을 사용해 선보인 우동 3종은 '가쓰오우동', '대왕어묵우동', '대왕튀김우동'이다.
풀무원은 반전제면 공법을 사용한 우동 본연의 특징을 제대로 살린 '정통 가쓰오 우동'과 '프리미엄 우동'을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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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풀무원식품은 충북 음성군 최첨단 가정간편식(HMR) 생면공장에 ‘반전제면’ 공법을 도입하고 신제품 우동 3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풀무원이 신규 공법 반전제면을 사용해 선보인 우동 3종은 ‘가쓰오우동’, ‘대왕어묵우동’, ‘대왕튀김우동’이다. 반전제면은 한쪽 방향으로만 반죽하던 기존 제면 기술과 달리, 면 반죽을 90도 반전해 사방으로 치대어 반죽하는 방식이다. 글루텐 조직을 더욱 촘촘하고 치밀하게 만들어 면발에 탱글함을 더해준다는 평가다. 반죽한 면은 삶은 후 영상 3도의 차가운 물로 1분30초 동안 급속 냉각해 단단하고 쫄깃한 면발의 완성도를 높였다.
풀무원은 반전제면 공법을 사용한 우동 본연의 특징을 제대로 살린 ‘정통 가쓰오 우동’과 ‘프리미엄 우동’을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젊은 MZ세대를 타깃으로 한 ‘별미 우동’ 라인도 새롭게 추가해 우동 시장을 본격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유선 풀무원식품 냉장FRM PM은 “풀무원은 집에서도 외식 전문점처럼 다양한 스타일의 우동을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을 강화해 고객에게 내식 메뉴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범준 (yol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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