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e트윈컵 인터내셔널'서 팀코리아 종합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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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는 지난 23~24일 아우디 평택 트레이닝 아카데미 온라인 스튜디오에서 열린 '아우디 e트윈컵 인터내셔널'에서 한국팀이 종합 2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전 세계 아우디 서비스 직원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되는 연례행사다.
이번 아우디 e트윈컵 인터내셔널은 총 16개국이 참가했다.
팀코리아는 뛰어난 서비스 및 기술 역량으로 종합 부문인 '트윈 부문'에서 2위를 기록하며 한국의 뛰어난 서비스 기술 역량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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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 = 아우디는 지난 23~24일 아우디 평택 트레이닝 아카데미 온라인 스튜디오에서 열린 '아우디 e트윈컵 인터내셔널'에서 한국팀이 종합 2위를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우디 트윈컵은 매년 전 세계 아우디 서비스 직원의 서비스 역량 향상을 위해 실시되는 연례행사다. 아우디 공식 딜러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서비스 부문과 테크놀로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이번 아우디 트윈컵은 코로나19를 고려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아우디 e트윈컵 인터내셔널은 총 16개국이 참가했다. 한국은 국내 트윈컵 우승자, 우수 성적자 6인이 연합한 '팀코리아'를 결성해 참가했다.
서비스 부문에서는 박병민(유카로 오토모빌), 박계현(유카로 오토모빌), 김명식(고진 모터스), 기술 부문은 조원우(한서 모터스), 김현수(유카로 오토모빌), 강준혁(고진 모터스)이 참가했다.
팀코리아는 뛰어난 서비스 및 기술 역량으로 종합 부문인 '트윈 부문'에서 2위를 기록하며 한국의 뛰어난 서비스 기술 역량을 인정받았다.
asd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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