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방역 강화 첫 자리' 강조하는 북한, 곳곳 소독 작업 진행
2021. 9. 29. 10:09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며 코로나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비상방역 강화를 첫 자리에 놓고 사업을 전개하자고 독려했다. 사진은 소독 중인 평양시축구학교와 평양창광옷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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