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비자심리지수 3개월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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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3개월만에 반등하며 기준치를 넘어섰다.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29일 내놓은 소비자동향 조사 자료를 보면 9월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2.4로 전달보다 3.8포인트 올랐다.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올해 1월 91.6으로 시작해 조금씩 상승하며 지난 5월 102.6을 기록한 이후 2개월 연속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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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소비자심리지수 추이 [한은 부산본부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9/yonhap/20210929095323587ycer.jpg)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3개월만에 반등하며 기준치를 넘어섰다.
한국은행 부산본부가 29일 내놓은 소비자동향 조사 자료를 보면 9월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2.4로 전달보다 3.8포인트 올랐다.
이 지수는 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 심리를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것으로 100 이상이면 낙관적임을, 그 이하는 반대를 의미한다.
부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올해 1월 91.6으로 시작해 조금씩 상승하며 지난 5월 102.6을 기록한 이후 2개월 연속 하락했다.
이번 달은 지수를 구성하는 요소 가운데 소비지출전망과 가계수입전망, 향후 경기전망 등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으로 3개월 만에 반등했다.
전국 평균과 비교하면 상승 폭은 컸지만 지수는 여전히 1.4포인트 낮았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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