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터株,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 기대감에 '강세'
유준하 2021. 9. 2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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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종목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오프라인 콘서트 투어 기대감에 강세다.
이어 "북미뿐 아니라 글로벌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가 현실화된다면 기존 우리가 알고 있떤 콘서트 실적 대비 30% 이상의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면서 "이미 엔터 업종은 실적, 펀더멘털, 플랫폼 사업확장에 따른 리레이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모멘텀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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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엔터테인먼트 종목이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오프라인 콘서트 투어 기대감에 강세다.

29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45분 기준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09%(2300원) 오른 5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에스엠(041510)은 0.47%, JYP Ent.(035900)는 1.75%, 하이브(352820)는 0.71% 상승 중이다.
지인해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트 코로나 국면에 진입하는 북미를 중심으로 콘서트가 재개되고 있다”면서 “가장 먼저 개최한 그룹은 하이브의 방탄소년단이며 본격 북미 투어는 11월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주를 시작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북미뿐 아니라 글로벌 오프라인 콘서트 재개가 현실화된다면 기존 우리가 알고 있떤 콘서트 실적 대비 30% 이상의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면서 “이미 엔터 업종은 실적, 펀더멘털, 플랫폼 사업확장에 따른 리레이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포스트 코로나 모멘텀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유준하 (xylitol@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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