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돌아온 토르' NYM 신더가드, 1이닝 오프너 완벽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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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의 '토르' 노아 신더가드가 2년 만에 빅리그 마운드에 복귀했다.
신더가드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 필드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더블 헤더 2차전 오프너로 마운드에 올랐다.
신더가드가 빅리그 마운드에 오른 것은 2019년 9월 이후 2년 만이다.
이에 남은 기간 신더가드에게 빅리그에서 투구할 기회를 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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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뉴욕 메츠의 ‘토르’ 노아 신더가드가 2년 만에 빅리그 마운드에 복귀했다.
신더가드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 필드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 더블 헤더 2차전 오프너로 마운드에 올랐다.
그는 1회 미구엘 로하스와 재즈 치즌홀을 연속 삼진으로 잡아냈고, 브라이언 데 라 크루즈를 3루 땅볼로 잡아내며 완벽한 모습으로 이닝을 정리했다.
이후 2회 마운드를 트레버 윌리엄스에게 넘겼고, 그대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신더가드는 이날 투구 수 10개 중 9개를 스트라이크로 잡아내며 완벽한 제구를 선보였다. 최고 구속은 96.2마일까지 찍혔고, 포심 패스트볼과 체인지업, 싱커를 섞어 던졌다.
신더가드가 빅리그 마운드에 오른 것은 2019년 9월 이후 2년 만이다. 신더가드는 팔꿈치 통증으로 시즌을 마무리 지었고, 지난해 3월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복귀 경기를 가지면서도 지속해서 통증을 느껴 당초 예상한 복귀 시점보다 늦게 돌아오게 됐다.
이날 시즌 아웃을 선언한 제이콥 디그롬과 달리 신더가드는 올 시즌이 끝나면 자유계약(FA) 선수 자격을 얻는다. 이에 남은 기간 신더가드에게 빅리그에서 투구할 기회를 준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많게는 두 차례 등판이 신더가드의 내년 시즌에 크게 영향을 미칠 예정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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