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독립유공자 후손 대학생 50명에 1억원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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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가 독립유공자 후손 대학생 지원에 나섰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국가보훈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독립유공자 자손 대학생 50명에게 각각 200만원씩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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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국가보훈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독립유공자 자손 대학생 50명에게 각각 200만원씩 총 1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5년부터 7년째 독립유공자 자손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현재까지 총 283명에게 누적 5억6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1억원의 장학금은 올해 삼일절과 광복절을 맞아 출시했던 기념 텀블러와 머그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스타벅스에서 기금으로 매칭하고, 매장에 비치된 사랑의열매 모금함을 통해 조성된 5000만원을 더해 조성됐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송호섭 대표이사는 "독립유공자 후손 여러분이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아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 기부에 동참해준 고객과 파트너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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