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2사 후 저지에 솔로포..1-1 동점 [류현진 LIVE]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3회 2사 후 동점 솔로포를 허용했다.
류현진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1회 르메휴를 내야 땅볼로 유도한 뒤 리조의 중전 안타, 저지의 우전 안타로 1사 2,3루 위기에 놓였다.
류현진은 3회 르메휴를 우익수 뜬공 처리한 데 이어 리조를 유격수 직선타로 처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9/29/poctan/20210929090245424wmua.jpg)
[OSEN=손찬익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이 3회 2사 후 동점 솔로포를 허용했다.
류현진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토론토는 조지 스프링어-마커스 세미엔-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보 비셋-테오스카 에르난데스-루어데스 구리엘-코리 디커슨-산티아고 에스피날-대니 잰슨으로 타순을 짰다.
양키스는 디제이 르메휴-앤소니 리조-애런 저지-지안카를로 스탠튼-조이 갈로-글레이버 토레스-게리 산체스-브렛 가드너-지오바니 어셸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류현진은 1회 르메휴를 내야 땅볼로 유도한 뒤 리조의 중전 안타, 저지의 우전 안타로 1사 2,3루 위기에 놓였다. 류현진은 스탠튼을 루킹 삼진으로 잡아내고 갈로를 3루수 플라이로 유도하며 한숨을 돌렸다.
토론토는 1회말 공격 때 스프링어의 볼넷과 2루 도루로 2사 2루 득점 기회를 잡았고 비셋의 좌중간 안타로 1점을 먼저 얻었다.
2회 선두 타자 토레스와 풀카운트 끝에 우익수 뜬공으로 첫 번째 아웃 카운트를 잡아낸 류현진. 산체스에게 좌중간 안타를 내줬다. 가드너와 어셸라를 각각 2루 땅볼, 삼진 아웃 처리했다.
류현진은 3회 르메휴를 우익수 뜬공 처리한 데 이어 리조를 유격수 직선타로 처리했다. 2사 후 저지에게 우월 솔로 아치를 내줬다. 1-1 승부는 원점.
류현진은 스탠튼을 땅볼 처리하며 3회 투구를 마쳤다. /wha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반역자들 귀국하면 총살하겠다!” 전쟁 중 엄포…이란 선수들 어쩌나,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이재룡, 민폐 남편 전락..♥유호정 11년만 복귀에 '찬물'[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스케이트 날에 안면 충돌' 피 철철 흘린 女 선수, 손흥민 받았던 그 수술 받았다...'얼굴 절반' 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