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동선·정태준, 남자 프로배구 전체 1-2순위로 현대캐피탈행

입력 2021. 9. 2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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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2학년 레프트 공격수 홍동선과 홍익대 3학년 센터 정태준이 남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 2 순위로 현대캐피탈에 지명됐습니다.

우리카드 세터 홍기선의 동생인 홍동선은 198cm의 큰 키에 유연성을 갖췄고, 날카로운 서브를 구사하는 정태준은 중앙 움직임이 좋은 센터로 평가받습니다.

현대캐피탈은 2년 연속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하는 행운 속에 리빌딩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부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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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2학년 레프트 공격수 홍동선과 홍익대 3학년 센터 정태준이 남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 2 순위로 현대캐피탈에 지명됐습니다. 우리카드 세터 홍기선의 동생인 홍동선은 198cm의 큰 키에 유연성을 갖췄고, 날카로운 서브를 구사하는 정태준은 중앙 움직임이 좋은 센터로 평가받습니다. 현대캐피탈은 2년 연속 전체 1순위 지명권을 행사하는 행운 속에 리빌딩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부풀렸습니다.

[국영호 기자]

영상취재 : 라웅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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