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단풍을 오색 친환경 불빛으로 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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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40분 거리인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화담숲이 10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단풍축제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에는 조명 빛과 함께 어우러진 단풍을 관람할 수 있는 야간 개장도 운영한다.
화담숲 단풍축제 야간 개장은100% 사전 온라인 예약으로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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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서울에서 40분 거리인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화담숲이 10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단풍축제를 진행한다. 특히 올해에는 조명 빛과 함께 어우러진 단풍을 관람할 수 있는 야간 개장도 운영한다.
국내 단풍 명소로 자리잡은 화담숲은 내장단풍, 당단풍, 털단풍, 노르웨이단풍 등 400여 품종의 단풍과 형형색색의 100만 송이 국화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어둠이 내려오는 저녁 7시가 되면 수목원 전역에 위치한 친환경 소재의 LED 빛이 형형색색의 가을 단풍잎을 물들이며 이색적인 가을밤의 낭만을 선사한다.
화담숲 단풍축제 야간 개장은100% 사전 온라인 예약으로만 진행된다. 29일일 13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을 위해 1일 최대 1500명 정원제로 진행되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1인 2매까지 예약이 가능하다.
야간 개장의 운영시간은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로 매 20분 간격으로 입장하며, 입장 마감시간은 밤 9시까지다. 야간개장 요금은 성인 8000원, 어린이 5000원이며, 도보 관람만 가능하다.
이 밖에도 아이들과 함께 숲을 거닐며 나무와 숲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숲 해설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화담숲만의 특별한 식물을 찾아보는 ‘가을 스탬프 투어’ 등 가을철 온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강경록 (ro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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