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현대캐피탈, 전체 1순위로 홍동선 지명
보도국 2021. 9. 29. 07:41
남자배구 현대캐피탈이 신인 드래프트에서 1순위와 2순위 지명권을 모두 얻어 인하대 레프트 공격수 홍동선과 홍익대 센터 정태준을 품었습니다.
지난해 한국전력과 트레이드로 1라운드 지명권을 받았던 현대캐피탈은 순서 추첨에서 1, 2순위를 얻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신장 198cm의 홍동선은 큰 키에 유연성까지 갖춘 공격수이며, 정태준은 날카로운 서브와 움직임이 강점인 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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