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남' 홍준표 "대통령 하려면 투명해야돼"

김가영 입력 2021. 9. 2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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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홍준표 의원이 투명성을 위해 일상을 공개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국민의 힘 홍준표 의원이 출연해 아내 이순삼 씨와의 일상으로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MC 이휘재는 "일상을 잘 공개 안하시는데 어떻게 출연을 하셨느냐"고 물었고 홍준표 의원은 "대통령을 하려면 투명해야한다. 일상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튜브 라이브를 하는 홍준표 의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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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남’(사진=TV조선)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국민의 힘 홍준표 의원이 투명성을 위해 일상을 공개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와카남’에서는 국민의 힘 홍준표 의원이 출연해 아내 이순삼 씨와의 일상으로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MC 이휘재는 “일상을 잘 공개 안하시는데 어떻게 출연을 하셨느냐”고 물었고 홍준표 의원은 “대통령을 하려면 투명해야한다. 일상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튜브 라이브를 하는 홍준표 의원의 모습이 공개됐다. ‘홍카콜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홍준표 의원은 “앞으로 1인 미디어 시대가 오겠다고 생각을 했다. 정치 크리에이터 시작을 해봤는데 1주일 만에 10만이 됐다. 지금은 51만이다”고 말했다.

이어 “댓글도 보느냐”는 질문에는 “댓글 보는데 안 좋은건 대강 보고 좋은건 자세히 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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